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편집 12.07 (토) 23 : 26
고객센터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
뉴스추모글 남기기김대중 대통령이희호 여사참여마당기념관소개
 
회원로그인
추모글 남기기
추모글 남기기
관련보도
추모글 남기기
추도사
추모 사진
추모 동영상
 
관련보도
등록순 조회순 댓글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76 기타 영화 인동초제작을 요구합니다 조기훈 11160 2010-10-12
75 사설 이제는 우리가 답할 차례다. 관리자 11357 2009-09-01
74 기사 그는 입양인의 존재를 처음 인정한 정치인이었다 관리자 11590 2009-08-30
73 칼럼 고무신·구두·운동화…100년 세월이 한데 어우 관리자 11075 2009-08-30
72 기사 미중일 등 11개국 사절 참석…42개국 조전 관리자 9363 2009-08-30
71 기사 DJ, 비서진 밥상 언제나 나와 똑같이 차려라 관리자 6857 2009-08-30
70 추도사 이제 누가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것입니까 관리자 5949 2009-08-30
69 기사 사형수 후광, 잊을 수 없는 최후 진술 관리자 6226 2009-08-30
68 기사 DJ의 눈물, 박정희의 눈물. 관리자 6358 2009-08-30
67 기사 DJ가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지혜. 관리자 5816 2009-08-30
66 기사 노점상 철거 막던 대통령. 관리자 5596 2009-08-27
65 기사 민주상징 DJ, 이젠 편히 쉬소서 관리자 5912 2009-08-27
64 기사 성당에 홍어 보내주던 일반 신자 DJ를 기억. 관리자 6323 2009-08-27
63 기사 美, DJ 조문단 지한파 총출동 관리자 6215 2009-08-27
62 추도사 저희는 하루도 쉬지 않겠습니다 관리자 6355 2009-08-27
61 추도사 흙탕물 속에 핀 연꽃. 관리자 6246 2009-08-27
60 기사 농업·농촌·농민사랑 실천 경천애인 대통령 관리자 6525 2009-08-27
59 추도사 안녕히 가세요, 대통령!. 관리자 6297 2009-08-27
58 칼럼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보내며. 관리자 6484 2009-08-27
57 칼럼 인동초 김대중. 관리자 6745 2009-08-27
56 기사 15세 소년 죽음에 고개 숙인 야당 총재. 관리자 6440 2009-08-27
55 기사 영결식 하루 앞두고, 추모 물결 넘실. 관리자 6169 2009-08-27
54 기사 김 전 대통령의 마지막 일기 죽비소리로 새겨야. 관리자 6020 2009-08-26
53 기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위대한 유산. 관리자 6232 2009-08-26
52 기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두 강연. 관리자 6274 2009-08-26
51 기사 "정의와 량심 지켜 민족 앞에 지울 수 없는 흔적 남긴…" 관리자 5936 2009-08-26
50 기사 김 전 대통령과 바이든 美 부통령의 인연. 관리자 6309 2009-08-26
49 기사 두 대통령님 모두, 없는 사람 위해 정치, 영남·호남 차별하지 않는 세상 ... 관리자 6260 2009-08-26
48 기사 벤처1세대 "벤처인의 벗이었던 분 잊지 못해" 관리자 6384 2009-08-26
47 기사 서태지와 서편제를 사랑했던 DJ. 관리자 6099 2009-08-26
46 추도사 김대중 前 대통령 영전에 관리자 6547 2009-08-26
45 기사 DJ는 눈을 감았지만 그의 영혼은 울고 있다. 관리자 5781 2009-08-23
44 기사 DJ는 경제철학 가진 첫 번째 대통령. 관리자 5788 2009-08-23
43 기사 신형원 DJ 추모곡 작곡, 노래. [2] 관리자 6861 2009-08-23
42 추도사 마지막 통역사가 지켜본 김 前 대통령. 관리자 6818 2009-08-23
41 기사 한류열풍 불 지핀 문화 대통령. 관리자 6729 2009-08-23
40 기사 증권맨들 “DJ가 그립다”. 관리자 6338 2009-08-23
39 추도사 평화를 위한 발자취. 관리자 6517 2009-08-23
38 칼럼 DJ노믹스. 관리자 6188 2009-08-23
37 칼럼 민주·화해 후퇴하는 현실 안타까워. 관리자 6180 2009-08-23
36 기사 이희호 여사. 관리자 6622 2009-08-23
35 사설 김전대통령 국장을 통합과 전진의 계기로 삼자. 관리자 6376 2009-08-23
34 칼럼 김대중 선생을 떠올리며. 관리자 6550 2009-08-23
33 기사 책 읽으러 감옥 한 번 더 가야. 관리자 6068 2009-08-23
32 기사 친필일기 공개 “국민이 불쌍해 눈물 난다”. 관리자 5399 2009-08-23
31 칼럼 오호 통재라! 당대의 인걸이 가셨구. 관리자 6183 2009-08-23
30 기사 DJ가 광주 대통령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지! . 관리자 6166 2009-08-23
29 기사 김대중 전 대통령 편히 눕다 . 관리자 6128 2009-08-23
28 칼럼 "DJ 정신"과 한국정치의 과제 . 관리자 6208 2009-08-23
27 칼럼 하의도 . 관리자 6536 2009-08-23
26 칼럼 생사 갈림길 지켜본 40년 남북물꼬 튼 업적은 괄목 . 관리자 6332 2009-08-23
25 칼럼 옥중사유(獄中思惟) . 관리자 6812 2009-08-23
24 사설 가장 용기 있는 첫 물방울 . 관리자 6486 2009-08-23
23 사설 김 전 대통령 서거, 여권의 깊은 성찰 계기 되길 . 관리자 6585 2009-08-23
22 칼럼 환히 웃으며 돌아오세요 . 관리자 6460 2009-08-23
21 칼럼 [칼럼] 디제이노믹스에 대한 추억 관리자 6501 2009-08-23
20 기사 대남 조문단 중 최고위급…“김기남 대남비서 유력” . 관리자 6178 2009-08-22
19 칼럼 김대중·노무현 없는 진보 세력의 미래 관리자 6512 2009-08-22
18 기사 나는 DJ의 서거가 억울하고 분하다 . 관리자 6214 2009-08-22
17 기사 ‘서편제’ 3인이 추억하는 ‘아! 김대중 전 대통령’ 관리자 6669 2009-08-22
16 기사 연세대·세브란스와 인연은 관리자 6858 2009-08-22
15 기사 책에서 탄생한 ‘평화주의자 김대중’ 관리자 6234 2009-08-22
14 칼럼 전직 대통령 서거, 고개만 숙이지 말라 . 관리자 6355 2009-08-22
13 추도사 이제 평생의 고난을 두고 편히 가십시오 . 관리자 6310 2009-08-22
12 추도사 김대중 대통령님, 김대중 선생님! 관리자 6344 2009-08-22
11 칼럼 그가 없는 아침에 . 관리자 6450 2009-08-22
10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 민주화 업적과 햇볕정책의 명암 . 관리자 6762 2009-08-22
9 사설 DJ 서거, 화합을 향한 ‘진정한 출발점’ 삼아야 . 관리자 6148 2009-08-22
8 사설 역사 속으로 떠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 관리자 6218 2009-08-22
7 사설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시대 . 관리자 5960 2009-08-22
6 사설 거목 김대중 전 대통령, 한국 현대사에 크고 깊은 족적 남기고 영면하다...... 관리자 6458 2009-08-22
5 사설 역사가 된 김대중 전 대통령 . 관리자 6200 2009-08-22
4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며 . 관리자 6185 2009-08-22
3 사설 대한민국 현대사 새로 쓰고 떠난 巨木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 관리자 5967 2009-08-22
2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다 . 관리자 6063 2009-08-22
1 사설 큰 자취 남기고 떠난 우리 시대의 거인 관리자 7565 2009-08-22
1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