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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8주년 기념식 참석한 김홍업
작성자: 문정왕후 추천: 0건 조회: 763 등록일: 2018-06-15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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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수십년 ‘정치군인’ 세상에서 남편이 살아남은 건 기적” 문정왕후 0 6975 2015-12-07
1002 “우리는 박정희 정권이 암살로 끝난 게 걱정스러웠어요” 문정왕후 0 6747 2015-12-05
1001 김대중이 왜 점점 더 그리운가 문정왕후 0 6766 2015-12-05
1000 “남편의 지지로 김영삼 총재가 뽑히자 나까지 연금당했죠” 문정왕후 0 7369 2015-11-23
999 “추위에 떨고 있을 남편…” 이희호는 냉방서 기도하다 쓰러졌다 문정왕후 0 7233 2015-11-23
998 “어서 돌아오오. 민주회복 어서 오오~” 개사해 부르며 기도 문정왕후 0 7047 2015-11-23
997 김대중이 박정희를 증인 신청하자…“여기에 진짜 대통령이 있군” 문정왕후 0 6624 2015-11-23
996 김영삼 전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대표 0 6785 20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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