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편집 11.29 (수) 00 : 55
고객센터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
뉴스추모글 남기기김대중 대통령이희호 여사참여마당기념관소개
 
회원로그인
추모글 남기기
추모글 남기기
관련보도
추모글 남기기
추도사
추모 사진
추모 동영상
 
관련보도
제목 : 그는 입양인의 존재를 처음 인정한 정치인이었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 6749 등록일: 2009-08-30
댓글 : 0
이전글 이제는 우리가 답할 차례다.
다음글 고무신·구두·운동화…100년 세월이 한데 어우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76 기타 영화 인동초제작을 요구합니다 조기훈 6632 2010-10-12
75 사설 이제는 우리가 답할 차례다. 관리자 6592 2009-09-01
기사 그는 입양인의 존재를 처음 인정한 정치인이었다 관리자 6750 2009-08-30
73 칼럼 고무신·구두·운동화…100년 세월이 한데 어우 관리자 6488 2009-08-30
72 기사 미중일 등 11개국 사절 참석…42개국 조전 관리자 4847 2009-08-30
71 기사 DJ, 비서진 밥상 언제나 나와 똑같이 차려라 관리자 4611 2009-08-30
70 추도사 이제 누가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것입니까 관리자 3744 2009-08-30
69 기사 사형수 후광, 잊을 수 없는 최후 진술 관리자 4057 2009-08-30
68 기사 DJ의 눈물, 박정희의 눈물. 관리자 4182 2009-08-30
67 기사 DJ가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지혜. 관리자 3631 2009-08-30
66 기사 노점상 철거 막던 대통령. 관리자 3394 2009-08-27
65 기사 민주상징 DJ, 이젠 편히 쉬소서 관리자 3722 2009-08-27
64 기사 성당에 홍어 보내주던 일반 신자 DJ를 기억. 관리자 3995 2009-08-27
63 기사 美, DJ 조문단 지한파 총출동 관리자 3958 2009-08-27
62 추도사 저희는 하루도 쉬지 않겠습니다 관리자 4120 2009-08-27
61 추도사 흙탕물 속에 핀 연꽃. 관리자 4183 2009-08-27
60 기사 농업·농촌·농민사랑 실천 경천애인 대통령 관리자 4210 2009-08-27
59 추도사 안녕히 가세요, 대통령!. 관리자 4103 2009-08-27
58 칼럼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보내며. 관리자 4214 2009-08-27
57 칼럼 인동초 김대중. 관리자 4554 2009-08-27
56 기사 15세 소년 죽음에 고개 숙인 야당 총재. 관리자 4232 2009-08-27
55 기사 영결식 하루 앞두고, 추모 물결 넘실. 관리자 3905 2009-08-27
54 기사 김 전 대통령의 마지막 일기 죽비소리로 새겨야. 관리자 4043 2009-08-26
53 기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위대한 유산. 관리자 3940 2009-08-26
52 기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두 강연. 관리자 4056 2009-08-26
51 기사 "정의와 량심 지켜 민족 앞에 지울 수 없는 흔적 남긴…" 관리자 3905 2009-08-26
50 기사 김 전 대통령과 바이든 美 부통령의 인연. 관리자 4233 2009-08-26
49 기사 두 대통령님 모두, 없는 사람 위해 정치, 영남·호남 차별하지 않는 세상 ... 관리자 4161 2009-08-26
48 기사 벤처1세대 "벤처인의 벗이었던 분 잊지 못해" 관리자 4180 2009-08-26
47 기사 서태지와 서편제를 사랑했던 DJ. 관리자 4083 2009-08-26
46 추도사 김대중 前 대통령 영전에 관리자 4226 2009-08-26
45 기사 DJ는 눈을 감았지만 그의 영혼은 울고 있다. 관리자 3632 2009-08-23
44 기사 DJ는 경제철학 가진 첫 번째 대통령. 관리자 3530 2009-08-23
43 기사 신형원 DJ 추모곡 작곡, 노래. [2] 관리자 4734 2009-08-23
42 추도사 마지막 통역사가 지켜본 김 前 대통령. 관리자 4678 2009-08-23
41 기사 한류열풍 불 지핀 문화 대통령. 관리자 4519 2009-08-23
40 기사 증권맨들 “DJ가 그립다”. 관리자 4221 2009-08-23
39 추도사 평화를 위한 발자취. 관리자 4378 2009-08-23
38 칼럼 DJ노믹스. 관리자 4191 2009-08-23
37 칼럼 민주·화해 후퇴하는 현실 안타까워. 관리자 4120 2009-08-23
36 기사 이희호 여사. 관리자 4488 2009-08-23
35 사설 김전대통령 국장을 통합과 전진의 계기로 삼자. 관리자 4247 2009-08-23
34 칼럼 김대중 선생을 떠올리며. 관리자 4224 2009-08-23
33 기사 책 읽으러 감옥 한 번 더 가야. 관리자 3831 2009-08-23
32 기사 친필일기 공개 “국민이 불쌍해 눈물 난다”. 관리자 3311 2009-08-23
31 칼럼 오호 통재라! 당대의 인걸이 가셨구. 관리자 3900 2009-08-23
30 기사 DJ가 광주 대통령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지! . 관리자 4087 2009-08-23
29 기사 김대중 전 대통령 편히 눕다 . 관리자 3905 2009-08-23
28 칼럼 "DJ 정신"과 한국정치의 과제 . 관리자 4087 2009-08-23
27 칼럼 하의도 . 관리자 4463 2009-08-23
26 칼럼 생사 갈림길 지켜본 40년 남북물꼬 튼 업적은 괄목 . 관리자 4187 2009-08-23
25 칼럼 옥중사유(獄中思惟) . 관리자 4720 2009-08-23
24 사설 가장 용기 있는 첫 물방울 . 관리자 4280 2009-08-23
23 사설 김 전 대통령 서거, 여권의 깊은 성찰 계기 되길 . 관리자 4357 2009-08-23
22 칼럼 환히 웃으며 돌아오세요 . 관리자 4235 2009-08-23
21 칼럼 [칼럼] 디제이노믹스에 대한 추억 관리자 4305 2009-08-23
20 기사 대남 조문단 중 최고위급…“김기남 대남비서 유력” . 관리자 4093 2009-08-22
19 칼럼 김대중·노무현 없는 진보 세력의 미래 관리자 4275 2009-08-22
18 기사 나는 DJ의 서거가 억울하고 분하다 . 관리자 4122 2009-08-22
17 기사 ‘서편제’ 3인이 추억하는 ‘아! 김대중 전 대통령’ 관리자 4558 2009-08-22
16 기사 연세대·세브란스와 인연은 관리자 4510 2009-08-22
15 기사 책에서 탄생한 ‘평화주의자 김대중’ 관리자 4161 2009-08-22
14 칼럼 전직 대통령 서거, 고개만 숙이지 말라 . 관리자 4199 2009-08-22
13 추도사 이제 평생의 고난을 두고 편히 가십시오 . 관리자 4194 2009-08-22
12 추도사 김대중 대통령님, 김대중 선생님! 관리자 4132 2009-08-22
11 칼럼 그가 없는 아침에 . 관리자 4306 2009-08-22
10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 민주화 업적과 햇볕정책의 명암 . 관리자 4503 2009-08-22
9 사설 DJ 서거, 화합을 향한 ‘진정한 출발점’ 삼아야 . 관리자 4082 2009-08-22
8 사설 역사 속으로 떠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 관리자 4094 2009-08-22
7 사설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시대 . 관리자 3724 2009-08-22
6 사설 거목 김대중 전 대통령, 한국 현대사에 크고 깊은 족적 남기고 영면하다...... 관리자 4247 2009-08-22
5 사설 역사가 된 김대중 전 대통령 . 관리자 3992 2009-08-22
4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며 . 관리자 3984 2009-08-22
3 사설 대한민국 현대사 새로 쓰고 떠난 巨木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 관리자 4021 2009-08-22
2 사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다 . 관리자 4057 2009-08-22
1 사설 큰 자취 남기고 떠난 우리 시대의 거인 관리자 4863 2009-08-22
1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